한국일보

디자이너 브랜드 샘플세일, 23~26일 맨하탄 57가 쇼룸

2009-04-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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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베르사체, 지안 프랑코 페레, 갈리아노, 저스트 블랙 앤 화이트 등의 유러피안 디자이너 브랜드 샘플 세일이 맨하탄에서 최고 80% 할인가로 열린다.

23일부터 26일(목~일 오전11시~ 오후7시)까지 41 West 57th st (5 st & 6 st Ave 5층)의 쇼룸에서 수백 가지의 드레스, 스커트, 탑, 팬츠, 재킷, 액세서리 등을 선보인다. 이들 제품은 봄, 여름, 가을 콜렉션으로 패션쇼 런웨이에서 막 내려온 2009년 신제품들이다. 일반적으로 유러피안 여성복은 클래식과 패션성이 가미되어 최고의 멋쟁이들이 택하는 옷이다.

디자이너 브랜드 샘플 세일은 모든 사이즈를 갖추고 있으며 피팅룸도 마련되어 있다. 문의: 212-935-2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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