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블랑쉐 모피, 5월6~8일 어머니날 특별세일

2009-04-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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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쉐(BLANCHE) 모피가 5월 어머니날을 맞이하여, 격조 있는 선물을 준비했다. 어머니날 특별세일은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플러싱 대동연회장(150-24 Nothern Blvd)에서 오전 9시30분~오후 8시30분까지 진행된다.
이 특별세일기간동안 2,000달러와 그 이상의 모피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2010년 신상품으로 만들고 있는 Rex Scarf (가격 290달러이상)가 증정된다.

블랑쉐 모피는 한인 디자이너 최윤정씨의 뛰어난 창조적인 디자인과 최고의 퀄리티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온 명품 브랜드로 고유한 철학과 깊은 정신을 담고 있다. 2007년9월에는 본국 서울 신세계 명품관에서 패션쇼를 갖고 명품관 트리니티에서 블랑쉐 제품을 3년째 판매 중이기도 하다.
블랑쉐 모피는 자체적으로 공장과 보관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구입 후 수선이나 리모델링도 가능 하다. 자체 냉장 보관고도 보유 하고 있어, 습기가 많은 여름에 보관서비스도 이용 할 수 있다.

이번 시즌 블랑쉐 모피는 길이가 짧고 부드럽고 가벼우며 패셔너블한 모피 디자인을 선보였다. 파격적이고 밍크라고 생각 할 수 없을 만큼 독특한 디자인과 염색 기술 등을 통해 부의 상징을 대중화로 이끌었다. 밍크코트를 찾는 연령층도 대폭 낮아졌다. 최고의 퀄러티와 창조적인 블랑쉐 모피가 실시하는 어머니날 특별할인 행사에서 ‘평생을 자신보다는 남편과 자식을 위하여 무한한 헌신적인 사랑으로 삶을 살아오신 어머니, 이 세상에서가장 위대한 이름인 어머니’에게 블랑쉐 모피의 명성을 선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고 관계자는 전한다. 문의:212-23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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