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니온 서머 페스티벌’ 개최

2009-04-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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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상가 밀집지역인 플러싱 유니온 스트릿에서 블록파티 형식의 페스티벌이 추진되고 있다.

가칭 ‘유니온 서머 페스티벌’은 노던블러바드와 37애비뉴 사이의 유니온 스트릿에서 부스를 설치하고 블록파티 형식으로 열릴 예정이다.
한인 커뮤니티와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준비되고 있는 이 행사는 오는 7월말이나 8월초쯤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임익환 뉴욕한인회 부회장은 “아직 공식적으로 결정된 계획은 없지만, 규모와 예산 등을 정리한 뒤 시정부에 퍼밋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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