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정부 물품 조달 웍샵

2009-04-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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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프리 시나고그…자격증 취득법 등 소개

여성 및 소수계 운영의 비즈니스 업체를 위한 시정부 물품 조달 웍샵이 27일 오후 6시 플러싱 프리 시나고그(Free Synagogue of Flushing·41-60 Kissena Blvd)에서 열린다.

존 리우 뉴욕시의원과 아시안여성기업인협회(AWIB)가 공동 개최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시정부 물품 조달의 첫 관문인 M/WBE 자격증 취득 방법과 정부 물품 조달을 통해 얻게 되는 혜택 등이 소개된다.14일 리우 시의원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AWIB의 보니 왕 회장은 “자격증 취득까지가 힘들지만 한 번 취득하고 나면 이후부터는 쉽다”며 “경기침체로 매출 및 매상이 감소한 현재보다 안전한 시정부 물품 조달의 활로를 모색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리우 시의원은 “해마다 뉴욕시 산하 기관들이 물품이나 서비스 구입비로 지출하도록 책정된 예산이 165억달러 정도”라고 말했다.
한인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커뮤니티 홍보를 위해 퀸즈한인회도 이번 웍샵에 참가한다. 웍샵 참가는 무료이며, AWIB 웹사이트(www.awib.org)에서 별도 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작성해야 한다. 문의: 212-868-1368(AWIB) 또는 718-888-8747(존 리우 시의원 사무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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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리우 뉴욕시의원과 아시안여성기업인협회(AWIB)가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27일 시정부 물품 조달 웍샵에 한인 비즈니스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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