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 업소자랑/ 올스테이트 보험

2009-04-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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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최대의 보험회사중 하나인 올스테이트가 올 1월 리틀넥에 새롭게 지점을 오픈했다. 토니 윤씨(사진)는 이 지점에 근무하는 3명의 한인 에이전트 중 한명이며 모기지 뱅커로 일한 경력을 갖고 있다. 한인과 히스패닉계 고객을 대상으로 생명보험은 물론 PNC 라이선스 소지자로 자동차와 건물, 주택 등 자산 관련 보험에 관한 상담 및 업무를 하고 있다.

윤씨는 최근 불경기로 고전하고 있는 한인들에게 자동차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안전 운행 교육을 정기적으로 꼭 받도록 권하고 있다. 과거의 사고 기록이나 각종 벌점 등은 일단 발생한 이후에는 교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고 38%나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 안전 운행 교육을 받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는 것. 또한 잠시 어려움을 겪더라도 보험을 해지하지 말고 자녀와 가족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보험을 선택해 현명하게 미래를 준비하라고 권유했다.

올스테이트는 1,564억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으로 생명, 자동차, 자산, 연금 등 13개 종류의 각종 보험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미국 내에서 1,700만 가구 이상이 올스테이트에 가입하고 있다. ▲문의: 718-631-1200 ▲주소: 254-33 Horace Harding Blvd. Little Neck, NY 11362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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