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대.기아, 컨셉카 뉴욕오토쇼 첫선

2009-04-1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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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뉴욕오토쇼에서 미래형 크로스오버 차량인 누비스(NUVIS) 컨셉카를 공개했다. SUV의 장점과 함께 환경친화적이면서도 도시형 차량의 요소를 갖춘 하이브리드 차량 누비스는 현대가 자체 개발한 배터리를 장착한 하이브리드 블루 드라이브 기술이 적용됐다.

기아차 역시 신차 소울과 함께 북미 시장 공략을 노리고 있는 2010년 형 포르테 쿱 양산차량을 행사장에서 선보였다. 오토쇼는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맨하탄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열리고 있다.<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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