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디플러스브레인센터, 11일 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

2009-04-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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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플러스브레인센터가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1일 개최하는 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에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바디플러스브레인센터의 프랜차이즈 첫 사업설명회는 11일 오후 4시 뉴저지 클로스터 소재 뇌교육센터 CGI(111 Homans Ave. Closter)에서 열린다.

바디플러스브레인센터의 이현숙 사장은 “바디플러스브레인센터(Body+Brain Center(BBC))는 뇌 교육을 기반으로 한 건강, 교육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2008년 초 시작해 현재까지 200명이 운영주 교육을 받았으며, 34개의 프랜차이즈센터가 성공적으로 오픈·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바디플러스브레인센터는 지난 30년간 전 세계 10개국에 1,000여개 센터를 운영해 온 뇌교육센터의 모체로, 단 센터의 노하우를 토대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뇌교육 건강법을 전하는 건강 교육 비즈니스 사업이다.
이 사장은 “뇌교육센터는 서비스 업종으로 원가가 많이 들지 않고, 좁은 공간에서도 충분히 운영 가능하므로 고비용 시대에 적합한 사업 아이템”이라며 “태권도나 일반 예능 학원의 애프터스쿨 프로그램이나 한의원, 통증병원, 일반 병원 등의 비즈니스와 연계하거나 업종 변경이 가능한 새로운 비즈니스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사업설명회 문의: 928-301-9834(정현수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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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플러스브레인센터의 이현숙(서 있는 이) 사장이 9일 기자회견을 열고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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