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마트들이 부활절 겸 봄맞이 특별 세일 행사를 펼치고 있다.
한양마트는 부활절 특별이벤트로 세 가지 이벤트를 전개한다.
마트는 청전미와 아이다호 감자, 농심 신라면, 궁중 포기김치를 4대 필수품으로 선정, 원가 이하 세일을 16일까지 실시한다. 이 기간 세일가는 청전미가 28달러99센트(40파운드), 아이다호 감자 99센트(5파운드), 신라면 12달러99센트(20개), 포기김치 9달러99센트(6파운드)에 판매된다.
한양마트는 또 쌀과 라면, 박스 제품을 제외한 식료품 89달러 이상 구입 고객에게 폴란드 스프링 워터 24팩짜리를 무료 증정한다.한양마트의 세 번째 이벤트는 18달러99센트(쌀, 라면, 박스 제품 제외) 이상 구입 고객에게 배추 한 박스를 9달러99센트에 판매하는 것이다. 아씨플라자는 15일까지 무 8달러99센트(박스), 파 1달러(6단), 소불고기 2달러59센트(파운드) 등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아씨플라자는 또 17일부터 27일까지 충청남도 우수 농수산 특산물 전시회를 연다.
H마트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특정 시간대 파격 한정 판매 행사와 주말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16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오후 6시에 인기상품 50개씩을 뽑아 초특가에 제공한다. 12일까지 주말에 부부가 함께 장보러 올 경우 100달러 이상 구매 고객들은 각 매장당 50쌍씩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증정한다.H마트는 16일부터 19일까지 리지필드점과 유니온점 두 곳에서 제주산 붕장어와 굴비, 은갈치, 옥돔, 고등어 등 제주 수산물 특판전을 펼친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