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맨하탄에 분양홍보관 마련…한인 투자자 모집
한국의 블루밍 일산 위시티(Wi-City)가 한인 투자자를 찾고 있다.
블루밍 일산 위시티는 2,500세대의 대단지로 분양가는 평당 1,450만원이다.
청원건설과 대양산업개발사가 시행사이며, 벽산건설이 시공사를 맡고 있다.블루밍 일산 위시티는 현재 맨하탄 40가에 분양홍보관(215 W. 40St.)을 오픈, 한인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또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21일 오후 7시30분에는 뉴저지 티넥 매리
엇호텔에서 분양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