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헤어스타일리스트 이영준 씨 초청 세미나

2009-04-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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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미용인협회(회장 허미경)가 6일 한국에서 활동하는 헤어 스타일리스트 이영준씨 초청 세미나를 열고, 협회원들에게 최신 컷과 파마, 아이롱 등을 소개했다. 플러싱에 소재한 뉴욕한인건설협회 사무실의 열린공간에서 진행된 세미나에는 미용인 30여명이 참가, 이씨의 시연을 지켜봤다.

참가자들은 이날 배운 내용을 7, 8일 양일간 열리는 웍샵에서 직접 실습하는 기회를 가졌다. 세미나를 진행한 이영준씨가 모델을 앉혀 놓고 아이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문의: 718-460-5300(허미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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