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고의 강사진 최상의 교육 ‘뉴욕컨서버토리’

2009-04-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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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오픈한 롱아일랜드 사이오셋에 뮤직, 아트 전문학원 ‘뉴욕컨서버토리(The New York Conservertory of Music and Art. 원장 최성숙)’가 겨울뮤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봄 학기를 준비하고 있다.

음악 과목은 성악, 피아노, 바이얼린, 첼로, 기타, 플롯, 오보에, 클라리넷, 색소폰, 트럼펫, 트럼본, 프렌치 혼, 바리톤 혼, 바순 등 거의 전 악기를 커버한다. 아트 과목은 기초부터 입시 전문 포트롤리오까지 지도한다. 개인 레슨 및 그룹 레슨(스즈끼 클래스, 뮤지컬, 챔버 앙상블) 전문
강사들이 NYSSMA 준비를 철저히 도와준다.

최성숙 원장은 소프라노로 연세대학교와 동대학원을 마치고 맨하탄 음대에서 석사를,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에서 박사를 받았다. 연세대와 한국예술 종합학교에서 강의 했고 경원대학교에서 겸임 교수를 했으며 미국에서는 스토니브룩에서 학부생들을 지도했다.


최원장은 “줄리어드, 매네스, 맨하탄 음대 등에서 공부한 프로페셔널 음악인들과 역시 명문대에서 교육받은 미술가들이 어린 학생들에게 최상의 강의를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주소: 20 Miller Place Syosset NY 11791. 문의: 516-496-1477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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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컨서버토리의 겨울뮤직캠프에 참가한 수강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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