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푸드(sea food) 뷔페인만큼 신선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맨하탄 한인타운의 시푸드 뷔페 ‘이치 우미(Ichi Umi 대표 고재승)’가 지난 3월 뉴저지 에디슨 멘로팍몰에 오픈한 2호점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200여가지의 푸짐하고 다양한 식단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
‘이치 우미’에는 각종 스시와 롤은 물론 20여가지의 샐러드, 조개와 굴 등 싱싱한 해산물 등이 준비돼 있다. 또 꼬치류와 철판요리 등도 20여가지나 마련돼 있어, 입맛대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갈비와 비프 테리야끼, 은대구조림, 우나기 등 30여가지의 핫 푸드도 인기 만점이다.
중부 뉴저지의 한인 밀집 지역인 에디슨에 위치한 ‘이치 우미’ 2호점은 1만3,000스퀘어피트에 450석이 들어가는 대형 식당이다. 루트1번 인근에 있으며, 에디슨의 주요 샤핑몰인 멘로팍몰에 위치해 교통과 주차가 편리하다는 이점도 있다.이치 우미의 한 관계자는 “해산물이 주종이기 때문에 가장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한다”며 “굴과 조개, 대구 생선 등은 직접 산지에서 가져와 신선함을 유지하는 것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맨하탄과 마찬가지로, 월-목요일까지 점심은 18달러95센트이며 저녁은 28달러95센트이다.금-일요일은 점심이 21달러95센트, 저녁은 31달러95센트로 약간 비싸지만 그만큼 색다르고 좋은 메뉴가 준비돼 있다는 귀뜸이다. 점심 시간대 영업시간은 오전 11시45분부터 오후 3시, 저녁은 오후 5시30분부터 10시까지이다. 주소; 352 Menlo Park Mall, Edison. 문의:732-906-2370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