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민법.부동산법.상법 전문 이원종 변호사

2009-04-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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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과의 신뢰 가장 중요”

이민법·부동산법·상법을 전문으로 하는 이원종 변호사사무실은 서비스의 양보다 질을 추구한다. 2005년 설립 이래 한 번 맡은 케이스는 책임지고 처리한다는 것이 사업 철칙이다.

이원종 변호사(사진)는 “지금까지 맡은 케이스 중 실패한 적이 없다”며 “그만큼 고객과의 관계를 중시하고 하는 일에 신념을 갖고 임한다”고 말했다.이 변호사는 영주권이나 취업비자 취득 등의 이민 업무와 부동산과 사업체 매매 등을 주로 담당한다. H1B 취업비자와 관련, 올해 들어서만 이미 4번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는 여름에도 이민법 관련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고객의 대부분이 입소문으로 찾아온다”는 이 변호사는 케이스 접수 전 리뷰를 철저히 하는 편이다. 고객과의 상담을 통해 서류 심사와 기타 문제점이 없는지를 검토한 다음, 케이스를 맡을 것인지 결정하기 때문. 한 번 케이스를 맡은 고객과는 연락망이 항시 오픈되도록 하고 있다. 또 고객이 한번 문의한 케이스는 오후 늦게라도 그날 안으로 해결해 주려 한다.

퀸즈에 메인오피스를 두고 있는 이원종 변호사사무실에는 이 변호사 외 신성균 변호사, 페러리걸 등이 일하고 있다. 상담은 퀸즈 오피스 뿐 아니라 맨하탄에서도 가능하다.이 변호사는 20세때 도미, 뉴욕주립대 메리타임대에서 트랜스포테이션 매니지먼트, 유니버시티 오브 미네소타에서 법학을 각각 전공했다. 한국 삼성화재를 거쳐, 위메드라는 로펌에서 변호사로서의 경력을 쌓았다. 2005년부터는 베이사이드 장로교회에서 무료 법률상담도 해 오고 있다. 문의: 718-224-8174, 주소:45-22 Springfield Blvd. Bayside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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