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카이마크 콘도’ 5월초 완공 입주 시작

2009-04-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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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시장을 겨냥, 설계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버겐블러버드 소재 럭셔리 콘도가 5월초 완공된다.

‘스카이마크 콘도’의 분양을 담당한 메트로스타리얼티 측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총 48유닛 중 23개가 계약을 마쳤고 7개 유닛이 현재 진행 중으로 약 60%의 분양이 사실상 마감, 5월초 완공과 함께 입주를 시작한다고 밝혔다.6층 규모의 스카이마크 콘도는 1층과 2층은 주차장, 3~6층에 원베드, 투베드, 2와 1/2베드, 1과 1/2베드 등 각 12유닛이 자리잡는다.

헨리 이 메트로스타리얼티 대표는 “가격이 원베드는 23~26만, 투베드는 35만~39만달러로 각각 30만~50만달러인 시세보다 저렴, 내 집 마련의 적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건물의 소유주인 ‘411 브링커호프’로부터 오리타니 뱅크가 지난 3월초 소유권을 넘겨받아 파이낸싱에 따른 절차가 간단해지고 기준 역시 완화됐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관리 비용 역시 타 콘도에 비해 30% 수준으로 원베드의 경우 650점 이상의 크레딧 기록에 세금을 착실히 낸 직장인이라면 3만달러 다운페이와 매달 모기지와 관리비, 세금을 포함, 약 1,000달러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메트로 스타 리얼티 측은 현재 249버겐블러버드에 모델하우스와 분양사무실을 마련, 수시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문의:201-286-4211, 201-461-1000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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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이(사진 왼쪽부터) 메트로스타리얼티 대표가 게리 크라프트 411브링커호프 오퍼레이팅 오피셜과 스카이마크 콘도의 구조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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