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말 장바구니 행사 연장…한인마트 이번주까지

2009-04-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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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대전이나 박스 세일, 영수증 모으기 이벤트 등 한인 마트들의 주말 장바구니 행사가 지난 주 이어 이번 주 연장 실시되고 있다.

아씨플라자의 박스 세일은 새우깡이나 바나나킥, 감자면, 새우탕 큰사발 등 농심 브랜드의 라면류와 스낵류를 박스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 1일까지로 예정된 행사가 연장 실시되고 있다.
아씨는 또 나무젓가락과 부탄가스, 다시 멸치, 일본 된장 등을 박스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도매가격에 제공하는 업소용 박스 세일도 전개한다.
한양마트는 주말 동안에만 농장 직송 배추 대전을 박스당 8달러99센트에 판매한다. 지난주까지 9달러99센트 하던 것이 1달러 내렸다.

이번 주말 한양마트의 제주도 수산물 판매 행사전에서는 은갈치와 병어, 자리돔, 해삼, 멍게 등이 선보인다. H마트는 ‘영수증 모으기 이벤트’를 9일까지 실시한다. 뉴욕 일원 H마트 매장에서 구입한 영수증 총 합산 금액이 50달러 이상인 고객들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3일부터 9일까지 일 주일간 매일 오전 11시, 오후 6시에 최고 인기상품을 시간대별로 50개씩 초특가에 제공하는 ‘파격한정 판매이벤트’, 양곡(40파운드) 구입 시 흑미(2.2파운드) 무료 증정, 갈비 40달러 이상 구입 시 갈비양념 무료증정 등의 ‘덤 증정 이벤트’ 등도 펼친다.또 H마트는 뉴욕·뉴저지 전 매장에서 봄맞이 모종을 판매한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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