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시티’ 투자설명회 ...이달말까지 일대일 상담

2009-04-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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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지신탁 투자금 전액 관리”

‘이시티(e-city)’ 투자설명회가 지난 31일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열려 고환율과 부동산 가격 하락, 저금리 등으로 인한 투자 혜택이 소개됐다.

이시티의 분양사 (주)동마루산업과 시행사 (주)CIT건설 관계자들이 자리를 마련한 투자설명회에서는 이시티에 대한 전반적 소개와 투자 혜택 등이 소개됐다. 총 4개 동으로 구성된 테마식 상가단지 이시티는 이랜드건설이 시공한다. 지상 6층, 지하 4층 규모의 건물에는 279개 유닛이 들어선다. 4개 동에는 금융·의료·교육·요식·샤핑·연예·오락 기관 및 단체들이 입주하며, 입주 예정은 오는 10월이다.

이날 프레젠테이션을 맡은 동마루산업의 이상규 대표이사는 “상가 투자는 주택 투자보다 관리나 투자수익률 면에서 낫다”며 “투자금의 35%까지 국민은행이 대출받을 수 있고 한국토지신탁이 투자금 전액을 관리하게 돼 안전하다”고 말했다.이시티 투자설명회는 워싱턴 DC와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50여명의 한인들이 계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설명회와 별도로 일대일 상담이 이달 중순까지 실시된다. 문의:1-877-ecity4u(324-8948)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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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티 투자설명회에서 이상규(서 있는 이) 이사가 이시티 투자 혜택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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