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교육을 기반으로 한 ‘바디 플러스 브레인 센터(Body + Brain Center BBC)’가 건강 및 교육 프랜차이즈로 확대된다.
현재 34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BBC는 앞으로 프랜차이즈로 등록할 경우 미전역의 200여개 센터에서 뇌교육 프로그램을 일정기간 체험하고, 운영주 교육을 받은 뒤 센터 개설 과정을 거쳐 오픈할 수 있다고 밝혔다.
뇌 교육은 한국에서 개발된 두뇌 건강 개발법으로 UN 자문기구 NGO인 한국뇌과학연구원(원장 이승헌)에 의해 체계화된 것이다.
뇌교육 건강법을 전하는 건강교육 비즈니스인 BBC는 지난 30년간 10개국에 1,000여개의 센터를 갖고 있는 단센터의 노하우를 토대로 운영되고 있다. 서비스업종인만큼 초기 자금이 많이 들지 않고, 좁은 공간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특히 태권도나 일반 예능 학원의 애프터스쿨 프로그램 등으로 기존의 건강 및 교육 비즈니스와 결합하거나, 업종 변경이 가능해 새로운 비즈니스의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프랜차이즈비는 3만달러이며, 계약기간은 5년으로 갱신이 가능하다. 매장 규모에 따라 창업 투자금으로 5만2,000달러에서 10만7,000달러까지 다양하다. 또 창업 초기 유동성 현금은 1만5,000달러정도 필요하다는 것.
프랜차이즈 계약 후 2년 6개월동안 본사의 교육과 사업 지원이 집중적으로 이뤄지며, 웹사이트와 홍보물 등 홍보 지원도 가능하다.
BBC의 임은진 홍보담당자는 “뇌 교육이 현재 미 주류사회에서 인정받고 있어, 앞으로의 사업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문의; 928-301-9834 (www.bodynbrain.com) <김주찬 기자>
뇌 교육과 관련된 건강 및 교육 프로그램인 ‘바디 플러스 브레인 센터(BBC)’가 프랜차이즈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BBC는 단센터의 노하우를 토대로 전세계 10개국에서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BBC)
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