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가 1일 대동연회장에서 개최한 ‘하이서울 브랜드 사업’ 설명회가 20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관계자들이 나와 현재 ‘하이 서울’ 공동 브랜드를 활용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 75개 업체들을 소개하고 미주시장 진출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하이서울 브랜드 사업은 우수한 기술과 상품력은 보유하고 있으나 홍보 및 마케팅력의 미비로 고유 브랜드 육성에 어려운 서울내 우수 중소기업들에게 하이 서울 브랜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종합마케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같은 사업을 통해 2004년 95억원, 2005 546억원, 2007년 2,675억원, 2008년 3,416억원을 기록, 연평균 187%의 성장을 하고 있으며 수출식적 또한 2004년 170만달러에서 2008년 9,300만달러의 폭발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과 부산에 세븐럭 카지노를 운영하고 있는 그랜드코리아 레저㈜사가 참석, 고객 유치 설명회도 가졌다. 권오남 대표는 “세븐럭 카지노는 한국 최고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라면서 “세븐럭 카지노
고객 유치를 위해 미국내 한인 여행사들이나 에이전트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세븐럭 카지노는 현재 여행사와 에이전트들을 대상으로 고객 유치에 따른 리베이트 등 특별혜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세븐럭 방문을 포함하는 관광 상품을 개발시 홍보물 제작 비용 지원은 물론 알선수수료 등을 지급한다.<김노열 기자>
하이서울 브랜드 사업 설명회에 참석한 한인 참석자들이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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