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 공룡세계엑스포’ 뉴욕자연사박물관 전시관 설치
2009-03-31 (화) 12:00:00
27일 개막한 ‘2009 경남고성 공룡세계엑스포’에 뉴욕자연사박물관 전시관이 설치되면서 뉴욕과 고성간의 공룡전시교류가 본격화 할 전망이다. 이번 엑스포는 개장 4일만인 30일에 이미 1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300 스퀘어피트 규모 ‘뉴욕자연사박물관’ 전시관은 2달여동안 열리는 이번 엑스포 행사장 입구에 마련됐으며, 특별 비디오영상실도 함께 마련, 뉴욕자연사박물관을 소개할 예정이다.뉴욕자연사박물관과 경남 고성군은 지난 1월 뉴욕에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공룡세계엑스포 개막식에는 뉴욕자연사박물관의 앨런 드래거 전시담당 부관장 및 양측 MOU를 주선
한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이명석회장이 초청됐다. <박원영 기자>
뉴욕자연사박물관 전시관 앞에 선 알랜 드래거 부관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부터),이학렬 고성군수와 이명석 회장 및 관계자들<사진제공: 뉴욕한인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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