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손 한의원이 최근 유니온 스트릿과 32 애비뉴로 이전했다.
플러싱 141 스트릿에서 10년 이상 명성을 얻어 왔던 자비손 한의원의 정현옥, 김흥균 원장은 “훨씬 편리한 위치와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정 원장은 한국일보가 매주 발행하는 일요판 매거진을 통해 ‘여한의사의 한방일기’ 칼럼으로 동포들 사이에는 가장 유명한 여 한의사로 꼽힌다.
서구의학과 다르게 한의학은 단순한 감기 하나, 두통 하나라도 다양한 원인 진단과 그에 따른 약물 그리고 침 요법을 병행하므로 좋은 치료 효과를 거두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정 원장의 설명이다.
‘각종 통증과 부인과 특진’을 내세우는 대로 정 원장은 일반 진료와 특히 부인병 관련 진료를 전문으로하고 김흥균 원장은 통증 치료를 담당하는 시스템이다. 자비손 한의원은 일요일 오후에도 진료하며 청정 한국산 약재를 사용한다. 타주 UPD 배송 서비스도 하고 있다.
▲주소: 31-32 Union St. #1E, Flushing, ▲문의: 718-762-7300
최근 32 애비뉴 유니온 스트릿으로 이전한 자비손 한의원의 정현옥(왼쪽), 김흥균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