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라은행 포트리지점 오픈 4월로 연기

2009-03-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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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은행(동부총괄전무 김규성)의 포트리지점(2025 Lemoine Ave.)이 오는 4월10일 오픈한다. 나라은행은 당초 30일 오픈 예정이었지만 마지막 인스펙션이 연기돼 4월10일에 정식 오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포트리지점은 김애리 지점장과 직원 6명이 근무하며, 2층에는 국제부가 들어선다. 구 고려서적 자리였던 포트리지점은 나라은행의 22번째 지점이며, 나라은행은 포트리 지점 개점에 맞춰 이자 지급 체킹 어카운트, 고이자율의 SM적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픈 예정인 나라은행 포트리지점의 전경. HSPACE=5
<사진제공=나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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