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ESNA, 한국 인턴인력 활용 세미나

2009-03-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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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분야 우수인재 기업경영 도움”

글로벌 리쿠르팅 전문기업 CESNA그룹(대표 김성민)은 한국 인턴인력 활용에 관한 세미나를 25일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에 위치한 KOTRA 뉴욕 수출인큐베이터센터에서 금융기관, 유통회사, IT기업 등 미주지역 지상사와 한인기업 기업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세스나그룹의 존림 부장은 이날 세미나에서 한국인턴인력이 성실하고, 영어능력 또한 우수하다는 점에서 재미 한국기업의 기업경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한국 인턴스태핑 서비스 활용가이드 세미나에서 설명되는 인력분야는 IT, 물류, 디자인, 의류패션, 회계, 엔지니어링, 경영경제, 영업마케팅, 호텔, 건축토목, 관광분야 등 한국에서 해당 분야를 전공한 대졸급 인재들이며 이번 세미나에서 기업들이 요청한 인재들은 인재선발 및 채용대행 과정과 영어테스트를 거쳐 오는 7월 경 해당 기업에서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문의:201-567-8886 (www.cesna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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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NA 그룹은 26일 코트라 수출인큐베이터센터에서 한국 인턴 인력 활용 세미나를 열고, 인턴 활용에 대한 주요 사항과 미국내 체류 관련 정보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제공=CESNA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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