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최고/ 트라이스테이트 오토몰
2009-03-26 (목) 12:00:00
플러싱 트라이스테이트 오토몰(Ttristate Automall)의 피터 메르호프 대표는 자신이 퀸즈 토박이라고 밝혔다. 그는 실제로 퀸즈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또한 노던블러바드 190가인 현재의 위치로 지난해 확장 이전하기 이전에 이미 13년간이나 노던 149가에서 영업을 해왔다. 더 중요한 것은 패밀리 비즈니스인 딜러쉽 사업을 선친때부터 35년간이나 운영해 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메르호프 대표는 “트라이스테이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업 방침은 가격이 아닌 커뮤니티와의 유대”라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메르호프 대표의 말을 증명하듯 트라이스테이트 오토몰 사무실 안에는 이 업소가 지역 커뮤니티에게서 받은 각종 감사장이 사진과 함
께 전시되어 있다.
메르호프 대표는 “물론 고객들은 가격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가격과 서비스외에도 신뢰와 관계라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딜러라는 점을 고객들에게 항상 주지시킨다”고 밝혔다.종합자동차 딜러로 모든 차종을 판매할 수 있는 라이선스가 있는 트라이스테이트는 새차와 중고차의 원스탑 쇼핑 장소다. 이 업체의 한인 딜러 빌 김씨는 “한인 딜러 중 전 차종을 취급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소지한 곳은 뉴욕, 뉴저지 지역에서 손에 꼽을 정도”라며 “원스탑 쇼핑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브랜드 차량을 보기 위해 여러 딜러를 돌아다닐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주소: 190-11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8. ▲문의: 718-539-1377 <박원영 기자>
트라이스테이트 오토몰의 피터 메르호프 대표(왼쪽 두 번째)와 한인 딜러 빌 김(오른쪽 두 번째) 등 직원들이 최상의 서비스를 다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