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인협 회장선출 27일로 연기
2009-03-26 (목) 12:00:00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정재건)가 제28대 회장 후보 등록 마감일인 25일까지 후보 등록자가 없어, 회장 선출이 정기 총회로 미뤄졌다.
경제인협회의 회장 후보 등록 마감은 당초 19일이었으나, 후보가 없어 25일로 연기됐었다. 당초 경제인협회장 후보에는 협회 이사인 강병목씨의 출마가 유력했으나, 개인적인 사유로 불출마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재건 회장은 25일 “그동안 자발적으로 회장을 맡을 후보를 타진해왔지만 성사되지 못했다”며 “정기총회까지 전직회장단과 임원 등과 협의해 후보를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제인협회는 오는 27일 정오에 협회 사무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