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시티’ 홍보단 내달 1일까지 분양 상담

2009-03-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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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환율로 절반가 구입가능”

고환율과 부동산 가격 하락, 저금리 등으로 미주 한인사회에 한국 부동산 투자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이시티(e-city) 홍보를 위해 관계자들이 뉴욕을 방문했다.

경기도 용인의 신흥 개발지인 흥덕 신도시에 들어서는 279유닛의 상가 단지인 이시티의 분양사 (주)동마루산업과 시행사 (주)CIT건설의 관계자들이 24일부터 내달 1일까지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소규모 상담을 진행 중이다.이랜드건설이 시공하는 이시티는 건물 전면이 테라스 구조로 개방성을 높인 테마식 상가 단지이다. 이시티는 총 48만2000 스퀘어피트 면적에 지상 6층, 지하 4층 규모이다. 10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지하를 포함 1층까지 공사가 진행된 상태다. 인근에는 이마트와 삼성전자 등이 자리하며 강남에서는 20분 거리이다.

이시티 상가 미주 분양을 담당하는 워싱턴 컨설팅그룹의 김민식 대표는 “현재의 고환율로 실제 가격보다 40~50% 싸게 살 수 있다는 이점과 계약금으로 6-7만달러만 투자해도 월세 수익과 프리미엄 등을 다 따져 2-3년 안에 배 정도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며 “한국투자신탁이 자금을 관리하기 때문에 안전성도 보장된다”고 말했다.이시티 최소 투자액은 12만달러이며, 중도금 대출은 국민은행에서 35%까지 받을 수 있다.


한편 투자설명회는 31일 오후 6시30분 대동연회장에서 열린다. 문의: 877-ecity4u(324-8948)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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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티 홍보차 뉴욕을 방문 중인 시행사와 분양사 대표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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