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NA그룹, 25일 한국 이턴인력 활용 세미나
2009-03-24 (화) 12:00:00
글로벌 리쿠르팅 전문기업인 ‘CESNA그룹(대표 김성민)’은 오는 25일 오전 9시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에 위치한 KOTRA 뉴욕 수출인큐베이터 센터에서 미주 지상사 및 한인기업 대상으로 한국 인턴인력 활용에 관한 무료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한국인턴인력 활용 무료세미나는 세스나그룹이 미국 내에서 운영 중인 5개 지점망과 한국본사와 합동으로 개발한 인턴 스태핑(intern staffing) 서비스 인재활용 방법과 한인기업의 인턴 스태핑 이용 성공사례 등 새로운 인력자원 이용에 대한 각종 노하우와 정보를 설명하는 것이다.이번 한국 인턴스테핑 서비스 활용가이드 세미나에서 설명되는 인력분야는 IT, 물류, 디자인, 의류패션, 회계, 엔지니어링, 경영경제, 영업마케팅, 호텔, 건축토목, 관광분야 등 한국에서 해당 분야를 전공한 대졸급 인재들이다. 이들은 J1비자를 발급받아 최장 1년 6개월까지 근무하며, 기업에서 부담하는 소요비용은 일인당 연간 1만5,000달러 이하로 기업경쟁력 향상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턴 스태핑 부문에서 처리하는 비자발급, 주거, 의료보험 등 인재채용 진행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하며 질의응답 시간도 있을 예정이다.한편 이번 세미나를 주관하는 세스나그룹은 글로벌 리쿠르팅 전문회사로서 미국을 포함, 전세계 9개 지점망을 갖추고 있는 한국계 헤드헌팅 전문기업이다. 문의; 201-567-8886 www.cesnagroup.com<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