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상인 구제금융 안내서 발간

2009-03-24 (화) 12:00:00
크게 작게

▶ 시의회, 온라인통해 무료 다운로드 가능

뉴욕시 소상인들의 연방 정부 구제금 적용을 돕는 안내서가 발간됐다.

뉴욕시의회 소상인 위원회 의장을 역임하고 있는 데이빗 야스키 시의원은 22일 2,880억 달러에 달하는 연방 정부 구제금 적용을 돕는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이 안내서는 연방 지원금 신청과 세금 환급, 소상인을 위한 각종 혜택 등을 항목별로 세분화 해 읽는 사람들의 이해를 돕도록 작성됐다.

야스키 의원은 “이번 구제금 관련 규정은 1,000쪽에 달하는 법안으로 구성되어 있어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을 할 수 없었다”며 “안내서가 뉴욕시 비즈니스의 95%에 달하는 소상인들의 재기를 돕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 안내서는 웹사이트(www.councilmemberyassky.com)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하드카피를 원할 경우 야스키 시의원 사무실(212-788-7348)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윤재호 기자>
A8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