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라질식 비키니 왁스 금지법안 추진 철회

2009-03-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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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주정부가 브라질식 비키니 왁스 금지법안 추진<본보3월20일자 A4면> 계획을 네일가게 업주들의 강한 반발과 관계 당국의 반대로 철회했다.

최근 2명의 여성이 시술 도중 상처와 감염으로 고통을 겪는다며 뉴저지 미용 당국에 항의, 금지법안이 추진되는 계기가 됐으나 20일 데이비드 츄츠만 뉴저지소비자보호국장은 이같은 계획을 철회할 것이라고 발표, 법안의 추진이 어렵게 됐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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