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꽃남’ 김범, 생애 첫 국내 팬미팅 설렘

2009-03-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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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범이 처음으로 국내 팬미팅을 진행한다,

김범은 4월12일 팬미팅을 진행한다. 김범의 소속사 관계자는 팬분들의 끊임없는 요청을 받아 팬미팅을 진행하게 됐다. 바쁜 일정이 계속되지만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내려고 계획했다. 이번 팬미팅을 통해 김범의 다양한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김범은 지난 해 10월 일본에서 두 차례의 팬미팅을 진행했다. 국내에서는 생일 파티, 팬 사인회 등 간단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을 만나 왔다. 공식적인 팬 미팅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범은 팬미팅을 통해 국내 팬을 보게 돼 설레고 행복한 마음이다. 따뜻하고 즐거운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범의 팬미팅 신청은 공식팬클럽인 알타이르를 통해 진행된다.


강은영 기자 kiss@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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