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셔스테이트은행 플러싱 지점(지점장 클레어 곽)이 16일 코리아빌리지에 문을 열었다.
플러싱지점은 2,500스퀘어피트 규모에 직원 4명이 근무하며, 예금과 대출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한다.
윌셔은행의 박승호 본부장은 “베이사이드지점과 네트웍을 형성, 지역내 새 고객 뿐아니라 기존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윌셔은행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바탕으로 한인 비즈니스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특히 소규모 자영업자를 위한 비즈니스론과 SBA론, 상업용 건물론 등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플러싱지점은 노던블러바드 선상의 코리아빌리지 건물 서쪽 출입구를 전용으로 사용하며, 입구에 ATM과 오버나잇 디파짓박스(overnight deposit box)가 별도로 설치돼 있다.또 건물내 고객 전용 주차공간도 마련돼 있다.
한편 윌셔은행은 플러싱 지점 개점 기념으로 신규 고객에게 무료 체크북 서비스와 수수료 감면 등의 특별 고객 서비스를 전개한다.
윌셔스테이트은행의 플러싱지점이 16일부터 코리아빌리지내 개점했다. 윌셔은행은 안정성을 바탕으로 한인 비즈니스 융자 프로그램을 대폭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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