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업소 ‘더 피어 앤틱 쇼’ 참가

2009-03-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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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일원의 한인 앤틱·쥬얼리 전문 업소 알파&오메가(대표 스테파니 리)가 14, 15일 양일간 맨하탄 피어94에서 열린 세계적 앤틱 박람회 ‘더 피어 앤틱 쇼’에 참가했다.

매년 봄, 가을 두 차례 열리는 앤틱 쇼에는 전 세계 500여명의 골동품 딜러와 전문가들이 모여 보석, 가구, 그릇, 도자기, 의류 등 다양한 앤틱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 3회째 앤틱 쇼에 참가한 알파&오메가는 한국의 백자 등 도자기, 티파니와 빈티지 보석, 앤틱 가구 등을 내놓았다. 더 피어 앤틱 쇼에서 알파&오메가의 직원(왼쪽)이 고객들에게 보석을 꺼내 보여주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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