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 크로싱 비즈니스센터’ 오픈

2009-03-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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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시장 진출을 원하는 해외 아시안 기업인들을 위한 오피스 렌탈 및 운영 서비스회사인 ‘퀸즈 크로싱 비즈니스센터’가 12일 오픈했다. 부동산개발회사 F&T그룹과 아시안아메리칸 비즈니스 디벨롭먼트(AABDC)가 공동 운영하는 이 비즈니스센터는 미국 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해외 아시안 기업들을 대신해 퀸즈 크로싱몰 3층에 위치한 센터 내 오피스를 렌트하는 것이다.

총 27개 오피스 중 현재 20여개 공간이 입주 가능하다. 또 오피스 렌트 없이도 비즈니스센터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대여, 서류 번역 및 우편물 발송, 카피 및 팩스 등의 가상 렌탈 서비스를 한국인 직원을 통해 받을 수 있다. 비즈니스센터 오픈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의: 718-713-0201(하나 홍)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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