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부동산협회 정기총회
2009-03-13 (금) 12:00:00
재미부동산협회가 12일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크리스 서 신임회장의 공식 취임 및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서 신임회장은 할 수 있다는 정신으로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자며 올 한 해 협회 발전을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요청했다. 정기총회 후에는 컨트리와이드 필립 홍씨의 융자 및 재융자, 이원종 변호사의 숏세일과 차압 세미나가 이어졌다. 협회 이영복(가운데) 상임이사가 크리스 서(오른쪽) 신임회장과 김영호 전 회장의 이취임을 축하하고 있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