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포 경제 살리기’ 무료 강좌

2009-03-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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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특별후원...오늘부터 10주간 매주 금요일

뉴욕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명석)가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동포 경제 살리기’ 무료 강좌 10주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13일부터 5월1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플러싱 공영주차장 인근 메트라이프 사무실(136-39 37Ave.)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강좌는 ‘현 금융위기 개요와 극복’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플러싱세이빙스뱅크의 서수현 수석부행장과 메트라이프의 이덕호 재정전문가가 강사로 나와, 금융 및 경제위기에 시기적절하게 대처하고 변화해 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명석 회장은 “각 분야의 한인 경제 전문가들이 나와 금융상품과 회계, 세금보고, 투자이민, 재정경영, 창업 비즈니스, 온라인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모든 강좌는 무료이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문의; 917-566-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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