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바치는 편지’ 공모 시상식
2009-03-12 (목) 12:00:00
‘모피의 귀족’ 우단모피(이선행사장)가 10주년을 맞아 실시한 ‘아내에게 바치는 편지’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0일 뉴저지 릿지필드 한아름내 우단모피 매장에서 열렸다.
‘아내에게 바치는 편지’ 공모전은 갑자기 불어닥친 경제적 불황으로 비관 자살이 늘어나는 요즘 가족을 돌아보게 하고, 아내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함으로써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게 했던 행사였다.
1등에는 아메리칸드림을 가정으로부터 이루어 나가는 내용을 담은 ‘그 꽃 내가 사겠소’의 정재균씨가 차지했고, 2등에는 ‘사랑하는 나의 아내에게’를 쓴 장동식씨와 ‘당신에게 정말 고맙습니다’의 양영종씨가 각각 차지했다.1등 당선자는 6,200달러 상당의 블랙그라마 모피를, 2등은 모피 숄을, 3등은 모피 목도리를 각각 부상으로 받았다.
우단모피 이선행사장은 “부부가 편지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알고 돌아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이번 공모전에 응모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우단모피가 창립 10주년 행사로 실시한 ‘아내에게 바치는 편지’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0일 열렸다. 당선자들이 시상식이 끝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단모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