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JAR 우수 중개인상 한인 40여명 수상영예

2009-03-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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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부동산중개인협회(NJAR)가 뽑은 2008년 우수 중개인상에 한인 40여명이 선정, 11일 뉴저지 테너플라자의 클린톤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매년 뛰어난 매출 실적을 기록한 부동산 중개인을 뽑아 수상해 온 NJAR은 이날 한인 지나 서씨에게 최고의 영예인 플래티늄상을 수여했다. 플래티늄상은 연간 매매 30건에 2,500만달러 이상의 실적을 올린 중개인에게 수여된다.매매 25건 이상에 1,500만달러의 실적을 올린 금상 수상자는 안선옥, 샬린 배, 정신호, 크리스김, 로라 김, 이주남씨 등 6명이다.이 외 은상에 한인 6명, 동상에 27명, 세일스 클럽상에 1명이 선정됐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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