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리트니 스피어스, 보아 美 1집 참여

2009-03-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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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28)가 보아(본명 권보아ㆍ23)의 미국 1집에 참여했다.

스피어스는 17일 발매될 보아의 1집 ‘보아(BOA)’ 수록곡 ‘룩 후스 토킹(Look who’s talking)’의 공동 작사ㆍ작곡가 중 한 명으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됐다고 저작권협회가 11일 확인했다.
저작권협회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벨 미셸 린, 칼슨 크리스천 라스, 윈버그 폰터스 요한 등과 함께 공동 작사ㆍ작곡가로 이름을 올렸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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