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트 팜, 한인 커뮤니티 공략 적극
2009-03-11 (수) 12:00:00
미국의 대형 보험회사 스테이트 팜이 올해 대외사업 중 한인 커뮤니티로의 참여를 계획하고 커뮤니티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후원을 약속했다. 자동차, 주택 보험을 중심으로 각종 보험 상품을 취급하는 스테이트 팜은 최근 퀸즈 홀리스 지점장으로 한인 에드워드 민씨를 임명, 현재 뉴욕·뉴저지·커네티컷 일원에 총 6명의 한인 에이전트를 두고 있다.
스테이트 팜의 마이크 이 마케팅 담당자는 “90여년 역사의 스테이트 팜은 미 주류사회에서의 인지도에 비해 그동안 한인사회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며 “앞으로 스테이트 팜 보험 상품에 대한 커뮤니티 교육을 중심으로 한인사회 각종 행사에 필요한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스테이트 팜의 한인 관계자 마이크 이(왼쪽부터), M J 김, 에드워드 김씨와 뉴욕한인보험재정협회의 송정훈 회장이 9일 자리를 함께 하고 한인 커뮤니티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하고 있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