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즈니스 인물/ 저스틴 정 공인회계사

2009-03-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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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정<사진> 공인회계사는 커네티컷의 최대회계법인중 하나인 K&R CPA FIRM에서 유일한 동양인 회계사로 일하면서 실전 업무를 쌓았고 교수출신으로 회계학 및 세법을 강의하는 등 이론과 실력을 겸비한 회계사로 인정받고 있다.

정 회계사는 한인을 위해 베이사이드에 사무실을 오픈한 이래 탄탄한 발전을 하며 한인뿐아니라 타인종까지도 소개로 찾아와 절세 혜택 및 다양한 세금문제의 해결을 해오고 있다. 감사를 받아 어찌할 바를 몰라 했던 한 고객은 지인의 소개로 저스틴 정 공인회계사를 찾아와 적은 액수로 분할납부할 수 있었다. 또 서류미비로 인한 세무감사로 벌금과 이자를 합해 16만달러의 추징세를 맞은 한 비즈니스의 경우는 정회계사로 회계사를 바꾼이후 2만여달러로 줄인 경우도 있다. 입에서 입으로 정 회계사의 명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맨하탄에 위치한 한 한인 업주는 “과거 15년동안 항상 세금을 납부만 했는데 이렇게 돌려받으니 믿기 어렵다”며 타주에 있는 친구들도 소개하여 지금은 정회계사에게 회계와 세무를 맡기고 있다. 오랜 경험과 실력으로 서류만 보아도 고객 및 비즈니스의 문제점을 알 수 있다는 정 공인회계
사는 다양한 세금문제 및 세무감사문제의 깨끗한 해결로 기뻐해 하는 고객들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정 회계사는 “세무감사를 대비해서 평상시에 개인및 기업의 모든 회계및 세무자료들을 꼼꼼히 잘 정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문의: 718-423-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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