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뱅크 포트리점 오픈

2009-03-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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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들에 편리한 서비스 제공”

뉴뱅크(행장 한근택)가 9일 뉴저지 포트리지점((1475 Bergen Blvd.)을 오픈했다.

한인 밀집지역인 팰리세이즈팍과 인접한 포트리지점은 기존의 팜라포 세이빙스의 지점장이었던 완다 주라도씨가 담당한다.뉴뱅크는 이날 포트리지점 오픈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오픈 기념 고객 사은 행사를 전개하
고 있다.

뉴뱅크는 ‘EZ NOW Checking’을 통해 높은 차등 이자를 지급하고 계좌 자동이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 신규 계좌 가입시 퍼스널 또는 비즈니스 체킹 수표 50장을 무료로 제공한다.또 신규계좌 가입시 은퇴연금계좌(IRA)에 대해 보너스 이자를 지급하기로 했다. 이 사은행사는 오는 6월15일까지 계속된다. 한근택 행장은 “뉴저지에서 SBA 대출 등 뉴뱅크의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6년 9월 설립한 뉴뱅크는 2008 회계연도에 뉴욕지역에서 54건, 2,264만5,000달러의 대출 실적을 기록했다. 뉴욕과 뉴저지를 합치면 1년사이 130%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자산도 올해초 5,000만달러에서 12월 현재 9,000만달러로 2배 가까이 올라 건실한 운영을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문의; 201-585-2264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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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뉴뱅크가 뉴저지의 포트리지점을 오픈했다. 이날 참석자들이 오픈 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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