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9년 봄 네일&스파쇼’ 성황

2009-03-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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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봄 네일&스파쇼’가 8일 플러싱 코리아 빌리지에서 8,000여명의 한인 네일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김용선)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전미 80여개 네일 스파 관련 업체들이 참가해,100여 종류의 제품들과 페디큐어, 왁싱, 젤 시스템 등 신기술이 심도 깊게 소개됐다.또 각종 신제품들을 파격적으로 할인된 가격에 선보여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용선 회장은 미리 준비해서 불경기를 극복하자는 차원에서 올해는 예년보다 일찍 네일쇼를 열었는데,아침부터 많은 한인 네일인들이 참가했다며 새로운 기술과 신제품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네일 협회는 이날 UV 젤 시스템 세미나를 비롯해 각종 스킨 마사지와 실을 이용한 왁싱세미나, 마사지 세미나 등을 열어, 최신 정보와 신기술 습득의 장을 제공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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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플러싱 코리아빌리지에서 열린 2009년 봄 네일 &스파쇼에는 수천명의 한인들이 몰려, 신기술과 신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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