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상의, 13일 부터 비즈니스 아카데미 강좌

2009-03-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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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명석)가 주최하는 제6기 비즈니스 아카데미 강좌(원장 김정수)가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 플러싱 메트라이프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6기 아카데미는 극심한 불황기인 현실을 감안해 창업보다는 부채탕감 및 조정, 파산 등 위기 극복을 위한 실무 강좌에 중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지난달부터 시작된 ‘동포 경제 살리기 포럼’의 내용도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13일 첫 강좌에는 서수현 플러싱 세이빙스 뱅크 부행장과 재정전문가 이덕호씨가 강사로 나와 ‘현재 금융 위기의 개요와 극복’이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2주차에는 서영민 라과디아 커뮤니티 칼리지 교수와 파산 전문 변호사를 초청해 부채탕감과 파산에 대한 정보를 들려준다.

이외에도 보험, 모기지, 회계, 부동산 등 각 분야 전문인들이 강사로 내정되었다. 강의는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지만 강의 전 30분간 개인면담을 강사와 가질 수 있다. 수강료는 매회 20달러, 총 10회 150달러, 다과제공. 문의:김정수 원장. 917-566-2411
honestnbest@yahoo.com. 상공회의소 718-359-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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