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대 엘란트라 ‘최우수 차량’

2009-03-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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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수머리포트 선정, 소형세단 부분

컨수머리포트가 선정한 2009년 베스트/워스트카에 현대 엘란트라가 소형세단 부분 최우수 차량으로 선정됐다. 컨수머리포트는 매년 300여종의 차량에 대해 주행, 안정성, 내구성 테스트를 거쳐 최고, 최악의 차량을 발표하고 있다.

각 부분 선정 차량으로는 픽업 트럭 쉐볼레 아발란쉬, 소형 SUV 도요타 RAV4, 그린카 도요타 프리우스, 미니밴 도요타 시에나, 고급 세단 인피니티 G37, 중형 SUV 도요타 하이랜더, 패밀리 세단 혼다 어코드, 미니밴 도요타 시에나가 뽑혔다. 차종을 망라한 전체 최우수 차량으로는 렉
서스의 대형 세단 LS 460이 영예를 안았다. 2만 달러 이하 최고 차량으로는 혼다 핏이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엘란트라 SE가 이었다.

한편 최저 점수를 받은 차량으로는 지프 랭글러, 허머, 지프 리버티, 쉐볼레 아베오, 닷지 니트로, 도요타 FJ 그루져, 포드 F 250 등이 포함됐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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