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운영 뉴욕 최대 꽃 도매상 ‘쎄시 원’ 오픈

2009-03-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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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 운영하는 뉴욕 최대 꽃 도매상인 ‘쎄시 원(Sessie One 사장 김선신)’이 5일 오픈했다. 퀸즈 롱아일랜드시티(50-40 38St.)에 위치한 ‘쎄시 원‘은 1만스퀘어피트 규모의 넓은 매장과 1만스퀘어피트의 주차장까지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샤핑을 할 수 있다. 김선신 사장은 “고급 꽃과 화분, 꽃 관련 서플라이까지 10만여종의 제품을 원스탑 샤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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