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뱅크아시아나, 한인위한 SBA론

2009-03-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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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류접수 후 3일내 융자 승인 결정

뱅크아시아나(행장 허홍식)는 한인들을 위한 공격적인 대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연방 중소기업청(SBA)으로부터 PLP(Preferred Lending Program) 자격을 획득한 뱅크아시아나는 뉴욕과 뉴저지지역의 한인 비즈니스에 SBA 비즈니스 융자의 경우 200만달러까지, 그리고 SBA 부동산 대출은 400만달러까지 서류 접수 후 3일내에 융자 승인 여부를 결정하는 신속한 대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또 월 평균 잔액 5,000달러 이상의 비즈니스 체킹 고객들을 대상으로 1년간 무료로 리모트 디파짓(Remote Deposit)을 제공하며 또 5,000달러 이상 잔액유지 고객들 중 선착순으로 100명에게 Safe Deposit Box도 무료로 1년간 대여하고 있다.

허홍식 행장은 “2009년에는 SBA대출을 전년 대비 최대 3배까지 늘려 현재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동포경제에 큰 도움이 되는 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뱅크아시아나는 지난 2008년 회계연도의 SBA 대출 업적을 인정받아 SBA으로부터 District Director’s Award를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예금 총 8,000만달러, 대출금 총 6,000만달러, 총 자산 1억달러 등 튼튼한 재무 상태를 보이고 있다. 문의: 201-31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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