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준하 사로잡은 ‘그녀’는 스튜어디스

2009-03-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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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월 전부터 10세 연하 여인과 열애… 결혼까지 생각

개그맨 정준하의 ‘그녀’는 스튜어디스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준하는 3개월 전부터 10세 연하의 스튜어디스와 목하 열애 중이다. 정준하의 측근은 정준하는 모항공사의 승무원으로 근무 중인 여성과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단아하고 세련된 모습에 반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정준하가 출연 중인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연출 김태호) 멤버들은 일찌감치 정준하의 열애 사실을 알고 응원해왔다.


<무한도전>의 한 관계자는 정준하가 여자친구에 대한 얘기를 스스럼없이 꺼내며 애틋한 마음을 밝혀왔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만난 적은 없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현재 결혼을 고민할 정도로 그에게 마음을 열었다. 교제 기간이 길지 않지만 신부감으로 손색이 없다고 느끼고 있다.

또 다른 측근은 정준하가 결혼 적령기를 놓친 터라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주변에서도 조만간 좋은 소식을 듣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고 귀띔했다.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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