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 백천 운명철학원
2009-03-02 (월) 12:00:00
풍수지리, 사주, 궁합, 관상, 수상 전문인 백천운명철학원의 유지만(사진) 원장은 12살때부터 역학을 공부했다. 많은 역술인들이 표현하듯 ‘신이 내린’ 경우는 아니고 몸이 많이 아픈 후에 고전 경서들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본격적인 역술인의 길로 들어선 것은 설악산에서 1,200일에 달하는 입산수도를 감행한 뒤였다고 한다.
이후 종로 3가 지금의 단성사 극장 옆에 철학원을 운영했고 일본 오사카와 홍콩 등에서도 초청을 받아 해외에서도 활동했다. 83년 도미후 99년부터 현재의 맨하탄 32가 한인타운에서 고객들의 운명을 점쳐주고 있다. 유 원장은 신이나 예감 등 영적인 세계에 의지하지 않고 오직 오랜 동양학인 경서에 의거하는 정통 역술인이다.
유 원장은 “2006년 한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부동산 위기를 예견한 적이 있는데 당시엔 모두 믿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최근에도 큰 재앙을 예고한 뒤 비행기 사고가 연이었다는 일화도 전했다. 국제예언가협회 이사장 백천, 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 등을 다양한 직함을 갖고 있고 최근에는 서울에서 열린 국제역학대회에 미국 대표로 참가하기도 했다.
▲주소: 894 6th Ave, #202(코스모스 백화점 2층), 32st. ▲문의: 212-725-1888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