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티엘’ 뉴욕.뉴저지 홀세일
2009-02-28 (토) 12:00:00
캘리포니아 소재 여성 핸드백, 밍크 업체 더 티엘(The TL, Inc.)이 뉴욕, 뉴저지 홀세일 판매 행사를 하고 있다. 뉴욕에서는 플러싱 한양서적 옆 코리아타운 플라자 폐업 정리 세일 장소에서 28일까지 열린다. 뉴저지에서는 내달 2일부터 8일까지 열리며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행사 기간 악어가죽 핸드백 200여점이 선보이고 있으며 가격대는 도매가격으로 1,000~6,000달러 선에서 판매되고 있다. 더 티엘이 주로 취급하는 브랜드는 이탈리아 명품 콘도티와 프란체스카 산 도르 등이다. 24일 더 티엘의 홀세일 판매전을 방문한 고객들이 핸드백을 구경하고 있다. 문의; 213-999-0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