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 모바일 본보 방문 ‘힐리오 오션2’ 소개
2009-02-27 (금) 12:00:00
지난해 7월 힐리오와 합병한 ‘버진 모바일’이 새로 출시한 ‘힐리오 오션2’ 제품에 대한 홍보전을 강화하고 있다.
버진 모바일의 지니 조 한인 마케팅팀장과 조슈아 크루터 마케팅팀장은 26일 본보를 방문. 보다 세련되고 통합 메시지 기능 등을 강화한 ‘힐리오 오션2’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을 요청했다.조 팀장은 “힐리오 오션2가 스크린이 기존 2.4인치에서 2.6인치로 커졌고, 한번에 최대 5개창을 띄울 수 있어서 3G 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더욱 수월해졌다”며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는 방식도 한 창에 대화하는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어 마치 메신저에서 대화를 하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힐리오 오션2의 기능은 ▲풀 백그라운드 뮤직 플레이 기능과 ▲Optical sensor의 analog scroll기능 ▲음성 navigation / GPS Google Maps ▲Email, 인스턴트 메시지 (Yahoo!, AOL, MSN, Google Talk 등) ▲Full HTML browsing을 할 수 있는 Opera Mini 등이 있다.
크루터 팀장은 “야간과 주말 무제한 통화시간을 오후 7시부터 오전 7시까지, 기존보다 3시간 연장한만큼 저녁 시간에 통화가 많은 한인 고객들은 앞으로 통화시간에 제약없이 오후 7시부터 무제한 통화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310-445-7260
버진 모바일의 지니 조(오른쪽) 한인마케팅팀장과 조슈아 크루터 마케팅팀장은 본보를 방문, 새로운 ‘힐리오 오션2’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