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네일협, 정기총회.이사회
2009-02-26 (목) 12:00:00
뉴욕한인네일협회 25일 정기총회 및 정기 이사회를 개최, 주요 사업 계획을 승인했다.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김용선)는 25일 대동연회장에서 2009년 정기 총회 및 정기 이사회를 개최, 네일 법규 개정에 대한 로비활동 등 올해의 주요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네일협회는 법규 개정 로비 외에도 신기술 세미나와 신제품 재료쇼, 노동법 관련 세미나, 업종 다변화를 위한 세미나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와 무료 건강진료, 네일 저널 발간, 회원 배가 운동 등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김용선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 한인 네일업계가 필요한 정보와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2008년도 사업 보고 및 회계 감사 보고를 했다. 또 올해 예산으로 24만달러를 책정했다. <김주찬 기자>